333뉴스톡
작성자 나나
작성일
2025.10.15
조회수 491
저는 중3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영어 공부를 오래 했는데도 실력이 제자리인 것 같아 고민이 많던 중에 333 뉴스톡을 알게 되어 듣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강사님과 이야기하고, 3문장 정도로 무슨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원어민 강사님과 이야기하고, 문장도 써보고, 짧아서 그런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꾸준히 따라 하더라고요. 매일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발음도 자연스러워지고,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를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매일 하는 습관’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어요. 예전엔 숙제하라 하면 미루기 바빴는데, 이제는 먼저 컴을 켜고 라이팅하는 모습을 보면, 영어공부의 핵심은 결국 꾸준함이라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강사님이 아이를 살피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느낌이들어 더욱 안심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