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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톡! 단어

뉴스는 세계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12.19
조회수 606

 

Year 7 student, Timoci Naulusala of Naivicula in Wainibuka, Tailevu was lifted by leaders today as he spoke of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on Fijian communities to open the high level segment of COP23.

 

 COP23 고위급회의에서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온 12세 소년 티모치 나울루살라는 “집과 학교, 식량자원, 돈, 식수까지 모든 것이 파괴됐다. 아름다웠던 우리 마을은 폐허가 됐다”며 “기후변화는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외쳤다. 티모치는 지난해 피지를 덮친 사이클론 ‘윈스턴’의 피해가 가장 컸던 나이비쿨라에서 왔다. 지켜보던 각국 정상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마치 코스프레 축제를 즐기듯 기후변화 대응책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이 미국을 대신할 것을 제안한다”며 참석한 197개국 대표단 앞에서 ‘기후변화 리더십’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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