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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고득점 면접과정110+ Open Story    등록일   2015-10-20
   작성자   운영자    조 회   3893
   내 용
 

 

 

1. 이제는 실전이다! ‘면접시간 5분’

질문내용을 대기 5분 전에 배부하고 생각할 시간을 부여, 순서대로 답변

최근에 읽고쓴  이슈와  에세이를 말해보라.(2014 00 외고출제)

무상급식에 대한 관점이 신문사별로 어떻게 다른지 예를 들어보라.

본인의 무상급식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근거를 제시해보라.

세계은행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세계은행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슈들 중 가장 관심 있는 이슈가 무엇이며 그에 관한 견해를 짧게 말해라.

어째서 위안부 문제는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는가.

성폭력 범죄가가 잡혔는데 그 사람의 얼굴을 공개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문화와 역사를 관련지어 말해보라.(국내 00고 면접질문-2014)

미국의 1인당 소득이 (아프리카의) 말라위 부룬디보다 50~100배 많을까?

 

2. 모든 인터뷰에는 한 가지 목적이 있다.

영국의 옥스퍼드대 입학하려면 이 정도는 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입시 면접질문으로 예시한 문제들이다.

면접질문이 기이해서 답하기 힘들다는 오해를 바로잡겠다는 취지로 공개하며

“모든 인터뷰 질문에는 한 가지 목적이 있다.

학생들이 어떻게 사고하는지, 새로운 정보와 익숙하지 않은 아이디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려는 것.

질문을 자기 식으로 해석하여 사전에 준비한 답을 내놓는 것은 안 된다. 면접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암송이나 늘어놓는게 아닌, 학생들이 진정한 능력, 또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능력을 보려는 것”

이라고 했다.(2015 기사의 일부)

 

3. 대학이든 취업이든 1차 합격의 기쁨도 잠시 다음 단계인 면접을 급하게 준비해야만 하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심정에 고액을 지불해도 성공은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이제 수시 70~80% 선진국형 입시제도의 변화 속에서 면접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아닌 필수 되었습니다.

그러나 합격의 결정짓는 마지막관문 면접이야말로 학생들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순간이며, 부모님들에겐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한 또 다른 영역이 아닐 수 없게 되었습니다.

 

4. 성공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 면접 또한 작은 말버릇부터 총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과 긴장감을 자신감으로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역시 꾸준한 연습만이 답입니다.

단기완성은 있을 수도 없으며 값비싼 속성반으론 결코 10분 내로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는 한마디 한마디를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공을 쌓기란 불가능합니다.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꾸준하게 쌓아온 경험만이 10분을 오직 자기를 위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5.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세상을 뒤흔든 링컨대통령의 그 한마디처럼

자기만의 언어로 10분을 위해 10년을 준비하는 꾸준함 그것만이 성공의 열쇠라는 신념아래 조선일보이 70년의 노하우 양질의 컨텐츠(조선미디어)와 차별화된 Thinking look & again- 신개념 즉석 1분 한컷 한줄 뉴스로 한발 앞서 돕고자 합니다.

기분 좋은 상상토크로 합격 그 이상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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