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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서울 4년제大 모집인원보다~    등록일   2015-10-07
   작성자   델리토킹큐레이터    조 회   2483
   내 용
 

 

서울 4년제大 모집인원보다

 

수능英語 1등급이 많아진다

  •  2015.10.02 03:00 | 수정 : 2015.10.02 08:49

    [현재 高1부터 절대평가]
    90점 이상이면 모두 1등급… '수험생 15%' 9만명 넘을듯

    현재 고 1 학생들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뀐다.
  • 앞으로 수능 영어 점수는 1~9등급으로 표시되며,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89점 2등급, 70~79점 3등급, 60~69점 4등급 등으로 표시된다. 지금은 수능 과목이 상대평가로 수험생의 원점수와 상관없이 1등급은 상위 4%, 2등급(11%), 3등급(23%) 등으로 성적 서열에 따라 등급이 결정됐다.

    교육부는 1일 '2018학년도 수능 기본 계획'을 발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수능 영어 절대평가 방식을 확정했다.

    교육부 김두용 대입제도과장은 "영어 절대평가 도입으로 2018학년도 대입부터 수험생들은 영어 영역은 등급만 부여받게 된다"면서 "1~2점을 더 받기 위한 불필요한 경쟁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또 학교 현장에서는 문제 풀이에서 벗어남으로써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등
  • 균형 있는 영어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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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치 능력은 중요한 경쟁력이다
  • 스피치는 학습의 결과다
  • 스피치 준비와 실행에도 단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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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학자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표현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스피치에 의해서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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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습만한 왕도가 없다
    물론 스피치 능력은 단기간에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다.
  • 그러나 분명한 것은 청중 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스피치 가이드라인에 충실하면서 꾸준한 연습과 경험을 쌓는다면 누구나 훌륭한 연사로 거듭날 수 있다.
  • 그의 웅변을 들으면 모두가 혼을 빼앗겼다던 그리스 최고의 웅변가 데모스테네스(Demosthenes)도 선천적으로 웅변에 소질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여러 가지 악조건을 극복하고 명연설가가 된 대표적인 경우다. 말할 때 어깨를 치켜 올리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천장에 예리한 칼날을 매단 채 연습을 했고,
  • 부정확한 발음과 말을 더듬거리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입속에 자갈을 넣고 발음 연습을 하며, 불안정한 호흡을 개선하기 위해서 가파른 언덕을 쉴 새 없이 뛰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20세기 최고의 웅변가로 꼽히는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도 심한 말더듬이었지만 지속적인 연습으로 이를 극복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위대한 연사로 거듭났다.
  • 이 밖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존 에프 케네디(John F. Kenedy),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같은 정치지도자들이나
  • 스티브 잡스(Steve Jobs), 잭 웰치(Jack Welch) 같은 최고경영자들 역시 타고난 연사가 아니라
  • 만들어진 대표적 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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