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제 목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서 영어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등록일   2015-10-14
   작성자   델리토킹큐레이터    조 회   3458
   내 용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서 영어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

한국인중 영어공부를 인생을 가장 크게 바꾼 사람이라면 단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꼽고 싶다. 그렇다면 그의 인생에서 영어 공부방법의 어떤 점을 배울수 있을까 ?


■ 과감(果敢)하게 영어에 투자하라!! 

전재산을 털어 영어잡지 를 구입하다 !!!

반기문은 전재산을 털어 당시로서는 고가에 해당하는 영어잡지 을 구매했다. 자신의 전재산을 털어다는것은 과감하게 영어에 투자한것이다. 그는 자신의 전재산을 투자한 만큼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영어공부에 매진했다

 ■ 자신만의 교재를 만들어라 !!

(이미지리딩- 즉석톡코너 오픈예정)-델리토킹이 실현해갑니다. 

 

전교1등의 공통점은 자신만의 단어장을 가지고있다!!!

전교에서 영어공부 1등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을 보면 자신만의 영어 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교재를 한번 만들어 보라. 매우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열정이 들어간다. 그것은 1년혹은 3년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매우 힘든 작업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영어 교재를 만든 순간 영어의 고수가 되어 있다는것을 느낄것이다.

■ 영어대회에 과감하게 출전해보라 !!

대회에 참가하기위한 준비과정이 실력을 Up-Grade 시킨다 !!!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영어대회에 나간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사람도 영어대회에 참전하기 어려울것이다. 올림픽에 참전하는 선수들을 보라. 시합이 힘든것이 아니라 그 시합을 준비하기 위해서 정말 피 나는 연습을 하지 않는가. 

마찬가지로 시합에 참전하기위한 그 준비과정에서 선수들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다. 영어대회에 참전하기 위한 그 준비기간의 연습의 한 사람의 영어실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다.

■  해외여행(海外旅行)을 한번 가보라!!!  

 해외에서 살아본 사람은 영어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낀다 !!!

 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확고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백번의 말보다는 한번의 경험이 큰 동기부여가 될수 있다.  인천공항을 벗어나는 순간 한국어는 통하지 않는다. 말이 통하지 않을때 그 답답함은 겪어본 사람은 그 고통과 당혹감을 평생 잊지 못할것이다. 어슬퍼지만 손짓발짓으로 영어로 대화를 해본 학생들은 영어의 중요성이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그리고 열심히 오랫동안 영어공부에 매진할것이다. 

■ 열정적(熱情的)으로 적극적(積極的)으로 해야한다 !!

적극적이지 않으면 영어공부는 안된다 !!! 
반기문 사무총장이 고등학생이던 1950년대 후반 1960년대 초반에는 정말 한국이 못살고 힘없던 시절이었다. 국민소득이 아프리카 최빈국 수준이었던 시절 영어된 테이프를 사본다는것은 달나라 가는것보다 힘든 시절이었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었다. 근처에 사는 미국여자에게 사정이야기를 하고 적극적으로 부탁하고 열정적으로 호소하면서 그의 영어 실력이 완성되어갔다.

 

t h inking again- talkinagain!!!

생각의 날개

똑같은 보고서 똑같은 자기소개 똑같은 프리젠테이션

이제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의 날개를 붙이는 것이 시급하다. - ( 인용: 인포그래픽 비주얼씽킹) 

   이전글 서울 4년제大 모집인원보다~
   다음글 영어를 잘 말해야하는 진짜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