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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6G·가상현실 인재 키운다 -`지능형 통신` 전공 내년 신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1.10.11
조회수 21

머니머니 해도 머니! 돈 되는 시장을 향해 기술은 어디가 끝일지 모르는 변화를 향해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 늘 그랬듯 상상 이상의 사회가 현실이 되었고 어느새 또 과거가 되려 한다.

아마도 차원이 다른 변화의 길목에 있는 듯하다. 그땐 그랬지? 하며 돌아볼 오늘의 최첨단이 바로 구시대가 될지 모를 일이다. 그런데~ 생각해 본다. 파도 파도 신기하기만 이 기술의 원천은 어디로부터 일까? 급성장을 이루는 기술의 핵심엔 누군가의 생각과 그 생각을 기술로 접목할 원리! 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없는 건 진리다. 그렇다면 이 세상엔 얼마만큼의 신비한 원리와 법칙과 이치가 숨어져 있는 것일까?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그것을 찾아내 인류는 어디까지 변화를 만들 것이며 그 미래를 이끌어낼 주역은 또 누구일까?

위대한 과학자 뉴턴은 말했다. "우주는 엄청나게 복잡하고 신비로워 보이지만 인간이 눈을 크게 뜨고 잘 살펴보면 그 작동 원리를 알아낼 수 있다" "나는 진리의 바닷가에서 조약돌과 조개껍데기를 주우며 기뻐하는 작은 아이일 뿐이다" “만약 내가 멀리 보았다면(많은 과학적 성취를 이루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에 가능했다.(If I have seen far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라 했다.

뉴스는 사실에 입각한 거인들의 이야기다. 뉴스는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본 뉴턴은 '왜 사과는 똑바로 아래로만 떨어질까?'하고 생각했고 그 질문의 끝에 만유인력이 있었다. " 내 앞에 놓인 거대한 진리의 바다는 발견되지 않은 채로 있다 했다." 그가 말하듯 자세히 살펴 발견되지 않는 법칙과 원리 찾아 세상을 이롭게 하고 그 너머 진리를 깨달아 스스로를 이롭게 하자. -

서울대가 6세대(6G)와 같은 차세대 이동통신과 가상현실(VR), 자율주행 등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부 단위에 '지능형 통신' 연합전공을 새로 설치- 뉴스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연합전공은 기존 학과(부) 제도와 달리 융합 교육을 위해 여러 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해 가르치는 독립된 전공 제도를 말한다.

지능형 통신 전공에는 공과대 컴퓨터공학부, 기계공학부, 산업공학과와 자연대 물리·천문학부, 인문대 언어학과,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총 5개 대학(원), 8개 학과(부)가 참여한다고 한다.

뉴스는 미래다.변화의 폭이 크고 빠른 만큼 귀와 눈을 활짝 열고 닥쳐올 미래의 키워드를 정확하게 알고 미리 대비하고 그 흐름에 생각을 맞출 때이다. - 뉴스앞에서

5G is the newest mobile network. A mobile network is how our cell phones work for phone calls, texting, and data. 5G is very fast . People can communicate better. Now scientists are thinking about 6G.

Scientists want to teleport all five human senses through the mobile network. The senses are seeing, hearing, touching, tasting, and smelling. People can send only seeing and hearing now. 5G cannot send the other senses. 5G is not fast enough. Scientists believe that 6G can send all the human senses.

Many things will be possible with 6G. Scientists say that a sick person can meet with his doctor .For example, our doctor could come to our house, touch our hand, and feel our temperature, as if we were seeing him face to face in his office.

Newest: 가장 최신의 / network : 이동통신 (망을 짜다) /teleport: 순간이동하다/ Senses: 감각/ tasting: 맛을 보다/ smelling: 냄새를 맡다/ possible :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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